서울시는 민방위대 창설 33주년(9월 22일)을 앞두고 다음달 15일까지 민방위 캐릭터와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를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내용은 ‘국민 안전지킴이 생활민방위(부제:내 마을 내 조국은 내가 지킨다)’로 가정·사회·국가의 위기 관리를 담당하는 민방위대의 활약상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면 된다.
캐릭터는 기본형 1개와 응용형 3개로 원본파일과 JPG파일(300dpi이상)을 제출해야 한다.UCC는 동영상 또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파일(640×480화소 이상)로 길이 제한은 없으며, 각각 참가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분야별(캐릭터·UCC)로 최우수 각 1명, 우수 각 2명에게 서울시장상과 최고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작품은 자치구 홈페이지나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9월 초순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6-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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