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조은희씨

[Metro]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조은희씨

최여경 기자
입력 2008-05-27 00:00
수정 2008-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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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조은희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서울시는 여성가족정책관에 조은희(47) 양성평등실현연합 공동대표를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조 정책관은 경북여고,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과 단국대 대학원에서 각각 국문학과 행정학을 전공했다. 이후 경향신문 기자,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과 문화관광비서관 등을 거쳤다. 지난해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양성평등본부 수석부본부장과 기획홍보위원장을 맡았고, 이명박 대통령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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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5-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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