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용문산관광지에 친환경 전동 셔틀카가 첫선을 보인다.
군은 용문산관광지 입구에서 전동 셔틀카 시승식을 갖고 8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셔틀카는 용문산관광지 매표소에서 용문사까지 6인승 2대와 11인승 1대 등 3대가 매일 왕복운행된다.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양평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5-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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