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숭의운동장 일대 9만㎡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이 다음달 7일 착공된다.
인천시는 23일 이곳에 축구전용구장과 750여가구의 주상복합·상업시설·녹지공간 등이 조성되며, 사업은 인천도시개발공사와 현대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 등 9개사가 참여한 특수목적법인(SPC)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구전용구장은 국제 규격으로 2010년까지 건립되며, 주상복합과 상업시설 등은 2013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4-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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