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월 말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시청자들도 케이블TV를 통해 OBS 경인TV를 볼 수 있게 됐다. 방송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역외 지상파방송 재송신 승인제 운영방안 및 세부 심사기준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방송위는 개국 후 1개월이 경과한 경인TV가 역외 재송신을 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1-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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