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3일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억 2200만원을 울산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설 어려운 이웃 돕기에 1억원, 저소득층 자녀 통학교통비 1억원, 저소득층 학생 교복 지원금 1억원, 북구지역 결식학생 돕기에 2억 220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이날 전달한 성금을 포함해 올해 모두 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0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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