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14일 내년부터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2개 학교를 신축하고 18개 학교의 다목적강당을 증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이날 오후 BTL 사업자인 울산학교사랑㈜와 민간투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울산학교사랑은 이에 따라 내년에 천곡고와 제3천곡중학교 등 2개 학교를 신축해 2009년 1월 준공한다. 명촌초, 무거초 등 초등학교 15곳과 옥현중 등 중학교 3곳 등 모두 18개 학교의 다목적 강당을 증축, 내년 8월 31일 준공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2-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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