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23일 오후 7시 주한 미8군사령부 영내 미국인 학교인 서울 아메리칸 하이스쿨 오디토리엄에서 ‘제23회 2007 한·미 친선 음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지휘자 서현석이 지휘하는 강남 심포니오케스트라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교향곡 제25번 G단조 K.183 등을 연주하고, 소프라노 신재은과 테너 강무림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음악회에는 데이비드 벨코트 주한 미8군사령관과 맹정주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미군 장병 500여명, 강남구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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