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Metro] 서울, 새주소 안내시스템 개편

[Local&Metro] 서울, 새주소 안내시스템 개편

최여경 기자
입력 2007-10-08 00:00
수정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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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새주소 정보를 지도와 함께 제공하는 ‘서울시 새주소 안내시스템’(address.seoul.go.kr)을 개편,8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새주소 정보 신청부터 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새주소 안내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고, 보안상 문제가 없거나 공익적 필요에 따라 전자지도 형태로도 제공한다.

새주소 안내시스템에서 실명인증과정을 거쳐 새주소 정보를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관련 자료를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다.

2009년 말까지 정보를 제공하는데 별도의 수수료를 받지 않을 방침이다.

노령층이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를 이용한 새주소 전화안내 서비스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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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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