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경찰서가 13일 점촌동 시대를 마감하고 모전동 시대를 연다. 신청사는 부지 1만 391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본관과 지상 2층 규모의 별관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2월 착공된 문경경찰서는 담장을 없애고, 청사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했다. 문경시청과 문경시 선거관리위원회, 법원, 등기소 등 각종 행정기관과 인접해 있다. 남규덕 문경경찰서장은 “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청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2007-09-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