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22일 직무수행 부적격 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변호사·교수 등 외부 전문가와 직급 및 직종별 직원들로 구성된 ‘양주시 청렴실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부적격 공무원은 직무수행능력 부족 및 성격장애 4명, 직원간 화합분위기 저해 및 공직자 품위손상 1명이다. 직급별로는 5∼9급 중 직급별로 한 명씩이다.
새로운 각오와 업무적응 훈련이 필요한 직원은 1단계로 격무부서 업무보조 6개월 및 3개월간 시정지원단 근무를 시키게 된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08-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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