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인 녹차로 만든 먹거리가 서울시민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전남 보성군은 27일부터 7월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녹차음식 경연대회를 열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행사는 녹차산업의 새 분야를 발굴,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소득 증대를 꾀하겠다는 뜻으로 마련됐다. 출품 요리는 녹차 잎이나 가루를 이용한 전통음식과 궁중요리, 떡, 과자, 반찬 등 54개이다.
2007-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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