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28일 광주와 전남이 공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광주·전남지역 혁신 한마당잔치가 7월4∼7일 전남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전남도청에서 막이 오른다고 밝혔다. 전남 16개, 광주 9개 등 25개 성공 사례가 발표된다. 성공 사례는 전남에서 ▲해양레저선박산업 활성화와 파급효과 ▲녹차 관광음식 개발 ▲함평 나비산업특구 ▲친환경 어류양식에 정보통신 응용기술 접합 등이다. 광주에서는 ▲반도체 조명디자인 사업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실무인력 양성 등이 제시된다.
2007-06-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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