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106번째 공공도서관이 탄생했다. 도는 31일 의왕시 중앙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오는 2010년까지 모두 150개 도서관을 갖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의왕 중앙도서관은 도내 공공도서관으로는 106번째, 올해 세워진 7번째 공공도서관이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로, 지난해말 현재 전국 5764개 공공도서관 중 17.6%인 99개가 경기도내에 포진해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6-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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