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의 시배지(始培地)로 해마다 대규모 국화축제를 열고 있는 경남 마산시가 시화(市花)를 장미에서 국화로 바꾼다.
마산시는 24일 시 각종 상징물을 정하는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오는 31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갖고 다음달 시의회 의결을 거쳐 7월중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상징물은 시 상징마크와 슬로건인 ‘드림베이 마산’, 캐릭터 ‘만남이’, 시민의 노래인 ‘마산의 노래’, 시목 ‘은행나무’, 시화 ‘국화’, 시의 새 ‘괭이갈매기’ 등이다.
마산시는 24일 시 각종 상징물을 정하는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오는 31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갖고 다음달 시의회 의결을 거쳐 7월중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상징물은 시 상징마크와 슬로건인 ‘드림베이 마산’, 캐릭터 ‘만남이’, 시민의 노래인 ‘마산의 노래’, 시목 ‘은행나무’, 시화 ‘국화’, 시의 새 ‘괭이갈매기’ 등이다.
2007-05-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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