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버스 노사가 17일 오전 임금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해 교통대란을 면하게 됐다.
합의 내용은 기본급 5.8% 인상과 임금인상분의 표준원가 반영, 적정이윤 8% 인상, 운전기사 1인당 월 무사고 장려수당 1만원 인상 등이다.
대구시는 버스노사합의로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은 면했지만 연간 120억∼130억원의 추가 부담을 안게 됐다.
합의 내용은 기본급 5.8% 인상과 임금인상분의 표준원가 반영, 적정이윤 8% 인상, 운전기사 1인당 월 무사고 장려수당 1만원 인상 등이다.
대구시는 버스노사합의로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은 면했지만 연간 120억∼130억원의 추가 부담을 안게 됐다.
2007-05-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