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는 11일 수색동사무소에 ‘동갤러리’와 ‘옥상 쉼터’를 조성하고,15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갤러리에서는 수색초교, 수색기차역사, 수색감리교회 등 1950년대부터 수색동의 역사를 담은 사진들을 전시한다. 경로잔치, 봉사활동, 이웃돕기 등 주민들의 활동 사진도 볼 수 있다.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종이접기, 아트풍선 등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옥상은 주민 만남의 장소, 야외 회의장소 등 열린 공간으로 이용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옥상은 주민 만남의 장소, 야외 회의장소 등 열린 공간으로 이용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5-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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