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주도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고사리 채취와 관련,21건에 48명의 실종자가 발생해 119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가 21명(40.3%)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15명(29%),30대 7명(13.4%) 등이다.
실종사고는 주로 고사리를 채취하기 위해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방향감각을 상실, 같이 간 일행과 헤어지게 되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본부는 고사리채취에 나설 때는 충분히 충전된 휴대전화와 비상식량, 비옷과 호루라기 등을 준비해 실종사고에 대비해 줄것을 당부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21명(40.3%)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15명(29%),30대 7명(13.4%) 등이다.
실종사고는 주로 고사리를 채취하기 위해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방향감각을 상실, 같이 간 일행과 헤어지게 되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본부는 고사리채취에 나설 때는 충분히 충전된 휴대전화와 비상식량, 비옷과 호루라기 등을 준비해 실종사고에 대비해 줄것을 당부했다.
2007-04-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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