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2012년 세계박람회기구 실사단 7명이 여수를 찾는 11일 하루동안 시내버스 78개 모든 노선에서 버스 삯을 받지 않기로했다.”고 9일 밝혔다.
여수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는 11일 오전 5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시민들이 공짜로 탑승토록 결정했다.
시는 박람회 실사단과 정부 부처 주요 관계자 등 손님들은 물론 이날 거북선대축제가 함께 열리기 때문에 시내 교통혼잡을 들어 자가용 운행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여수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는 11일 오전 5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시민들이 공짜로 탑승토록 결정했다.
시는 박람회 실사단과 정부 부처 주요 관계자 등 손님들은 물론 이날 거북선대축제가 함께 열리기 때문에 시내 교통혼잡을 들어 자가용 운행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2007-04-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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