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9일 유성구 지족동 은구비공원에서 대전선사박물관을 개관한다. 모두 39억원이 들어간 박물관은 총건평 612평에 2층 규모로 전시실과 세미나실, 연구실, 수장고를 갖추고 있다.
구석기부터 원삼국시대까지 모두 1200점의 유물이 전시돼 대전지역의 선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개관행사로 다음달 28일까지 선사유적발굴사진전과 같은 기간 매주 토요일 선사문화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연다.
9월 30일까지 무료 입장이다. 이후에 어른 500원, 청소년 300원, 어린이 200원의 입장료를 받을 계획이다.
구석기부터 원삼국시대까지 모두 1200점의 유물이 전시돼 대전지역의 선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개관행사로 다음달 28일까지 선사유적발굴사진전과 같은 기간 매주 토요일 선사문화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연다.
9월 30일까지 무료 입장이다. 이후에 어른 500원, 청소년 300원, 어린이 200원의 입장료를 받을 계획이다.
2007-03-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