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문화재단 새 대표 안호상씨

[Metro] 서울문화재단 새 대표 안호상씨

최여경 기자
입력 2007-01-23 00:00
수정 2007-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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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2일 재단법인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안호상(48)예술의전당 예술사업국장을 임명했다.

안 신임 대표이사는 충북 보은 출신으로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84년 예술의 전당에 입사했다. 이후 공연기획부장, 공연사업국장, 예술사업국장 등을 지내며 예술의 전당의 요직을 두루 거친 공연기획통이다. 특히 예술의전당에서 개관 및 경영 관리, 공연시즌제 도입 등을 담당해 예술경영에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평가돼 왔다. 경희대 언론대학원,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극장경영과 공연기획 등을 강의중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1-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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