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서울 순회공연

‘헨젤과 그레텔’ 서울 순회공연

최여경 기자
입력 2006-12-27 00:00
수정 2006-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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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은 오는 2007년 1월5일부터 2월 초까지 서울 지역 구민회관 등을 돌며 ‘헨젤과 그레텔’을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치구 공연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하는 공연은 지역 구민회관, 자치구 문화예술회관 등 9곳에서 총 38회 막을 올릴 예정이다.

‘헨젤과 그레텔’은 지난 2005년 유네스코가 문서분야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한 그림 형제의 동화. 이번 공연에서 배경을 현대로 옮겨와 새롭게 각색해 소개한다. 서울시극단 396-5005.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식 참석

박춘선 서울시의회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3월 30일 송파구 방이동 성내유수지 일대에서 열린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개장식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타 행사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강동구청장과 강동구·송파구 관계자, 시·구의원, 체육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개장을 함께 기념했다. 사업 예산은 박 의원이 2024년도 서울시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확보한 것에 따라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다. 박 의원은 그간 공원녹지 확충과 주민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파크골프장 개장은 그 결실 중 하나로 평가된다. 박 의원은 송파구에 위치한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강동·송파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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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6-1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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