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2006 공공근로사업 경기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올 한 해 공공근로사업에 56억 8200만원을 투입,1일 630명(연인원 19만명)에게 정보화, 국토공원화사업 등 생산성 위주의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사업과 청년실업 완화를 위해 청년층에 적합한 사회복지도우미, 행정정보화사업 등의 공공근로사업을 마련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갖게 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12-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