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용유·무의관광단지 인근에 고품격 리조트가 들어선다.
스카이레저산업㈜은 7일 중구 을왕동 용유·무의관광단지 인근 5000여평의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9층 연건평 1만여평 규모의 ‘골드스카이 스파리조트’를 건립키로 했다. 이 곳에는 콘도미니엄(201실)과 스파시설, 워터파크, 컨벤션센터, 비즈니스센터, 오락시설 등이 들어선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으며 오는 21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08년 7월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1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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