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덮은 울산 재래시장에 환경개선 전국견학 줄이어

지붕 덮은 울산 재래시장에 환경개선 전국견학 줄이어

강원식 기자
입력 2005-10-20 00:00
수정 2005-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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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재래시장에 설치된 아케이드(지붕이 덮인 상점 거리) 상가가 성공적인 재래시장 환경개선 견학지로 각광받고 있다.

울산시는 19일 아케이드 시설이 돼 있는 중구 중앙시장과 남구 신정시장에 대해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견학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체전 참관을 위해 울산을 방문 중인 김홍섭 인천시 중구청장 등 40여명은 지난 18일 울산 중앙시장을 찾아 아케이드 시설을 둘러봤다.

20일에는 부산시 상인연합회와 공무원 등 40여명이 남구 신정시장 아케이드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제주도 아케이드 기술자문위원 12명이 이 아케이드상가를 보고 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5-10-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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