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범국민절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광장에서 이명박 시장,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시민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절주 캠페인을 벌인다.
시와 절주운동본부는 이날 캠페인에서 매주 월요일을 ‘절주의 날’로 정하고, 절주헌장 낭독 및 절주 선포식을 갖는다. 또 기업에 음주 대신 스포츠, 레저, 자기계발, 취미 활동을 지원하거나 술을 줄이는 직원에게 인사고과에서 가산점을 주는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을 권한다.
시와 절주운동본부는 이날 캠페인에서 매주 월요일을 ‘절주의 날’로 정하고, 절주헌장 낭독 및 절주 선포식을 갖는다. 또 기업에 음주 대신 스포츠, 레저, 자기계발, 취미 활동을 지원하거나 술을 줄이는 직원에게 인사고과에서 가산점을 주는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을 권한다.
200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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