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 미국 국무부는 23일 북한이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조치를 할 경우 포괄적인 방법으로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은 북핵 6자회담의 5자(한·미·일·중·러)간 공유된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언 켈리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의 포괄적 상응조치 입장이 한국 이명박 대통령의 그랜드 바겐 방안과 같은 것이냐는 질문에 “5자 사이에는 진전을 위한 매우 폭넓고 깊은 컨센서스(의견일치)가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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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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