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 사회과학원 소속 학자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악화설을 공개적으로 언론에 알린 뒤 연금 상태에 놓였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홍콩 명보(明報)는 “이미 사법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거론된 학자는 사회과학원 산하 일본연구소의 진시더(金熙德·55) 연구원으로 지난달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 악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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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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