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4번 박종선
박종선 후보자
1970년대 일본에서 사업을 일군 재일동포 출신이다. 1992년에는 경남 하동·남해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적이 있다. 박 후보는 스스로 사서육경을 공부하는 경서(經書) 연구가라고 소개한다.
공개한 재산목록을 보면 박 후보는 42억 7324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진국에서 탈피하여 선진국으로 가자’, “부정부패를 못 하는 선진국을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박 후보는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나왔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2-12-0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