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파행… 여야 ‘대장동 특검’ 피켓 놓고 충돌

국감 파행… 여야 ‘대장동 특검’ 피켓 놓고 충돌

입력 2021-10-05 22:18
수정 2021-10-06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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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파행… 여야 ‘대장동 특검’ 피켓 놓고 충돌
국감 파행… 여야 ‘대장동 특검’ 피켓 놓고 충돌 ‘대장동 의혹’이 5일 국회 국정감사장을 뒤덮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철규(왼쪽) 의원 등이 5일 산자위 국감에서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는 피켓을 걸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감 파행… 여야 ‘대장동 특검’ 피켓 놓고 충돌
국감 파행… 여야 ‘대장동 특검’ 피켓 놓고 충돌 ‘대장동 의혹’이 5일 국회 국정감사장을 뒤덮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강훈식(오른쪽) 의원이 야당 맞은편에서 ‘50억 클럽 돈 받은 자가 범인이다’라는 피켓을 걸고 있는 모습.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장동 의혹’이 5일 국회 국정감사장을 뒤덮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철규(왼쪽) 의원 등이 5일 산자위 국감에서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는 피켓을 걸고 있다. 아래 사진은 산자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강훈식(오른쪽) 의원이 야당 맞은편에서 ‘50억 클럽 돈 받은 자가 범인이다’라는 피켓을 걸고 있는 모습.



2021-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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