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광효 관세청장, ‘세제 외길’ 尹정부 세제개편 주도 입력 2023-07-07 02:08 수정 2023-07-07 02:0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3/07/07/2023070700401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고광효 관세청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고광효 관세청장 고광효(57) 신임 관세청장은 기획재정부뿐만 아니라 국세청과 조세심판원까지 두루 거친 정통 세제맨이다. 윤석열 정부 첫 세제실장으로서 윤 대통령의 세법 철학이 담긴 세제개편안 마련을 주도했다. 종합부동산세 완화 등 국민의 세 부담을 덜어 주는 방안이 고 청장의 손에서 탄생했다.▲전남 장성 ▲서울대 경제학과 ▲행정고시 36회 ▲서울국세청 ▲조세심판원 ▲기재부 세제실장 2023-07-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