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참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4.20 연합뉴스
20일 오 시장은 시청에서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열어 고(故)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서울시에서 성희롱·성추행 사례 등이 발생하면 전보 발령 등 대응을 하면서 근절되지 않았다고 말하며 성비위 확인 시 즉각 퇴출을 의미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즉시 도입한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