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14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인영 통일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관련 국무위원이 출석한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추 장관 아들의 군 시절 특혜 의혹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에는 외교·통일·안보, 16일은 경제, 17일은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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