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피의자 첫 신상공개
육군 제공
‘박사방’ 사건에서 주범 조주빈(25)의 공범으로 군 복무 중 수사를 받고 있는 닉네임 ‘이기야’는 19세 이원호 일병이라고 군 당국이 28일 공개했다. 2020.4.28
육군 제공
육군 제공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