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피의자 첫 신상공개
육군 제공
‘박사방’ 사건에서 주범 조주빈(25)의 공범으로 군 복무 중 수사를 받고 있는 닉네임 ‘이기야’는 19세 이원호 일병이라고 군 당국이 28일 공개했다. 2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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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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