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1일 국회 로텐더홀 홀 앞 계단에서 열린 미래한국당과의 ‘나라살리기?경제살리기’ 공동 선언식에서 한국당 비례대표 후보인 시각장애인 김예지 씨의 안내견 조이를 쓰다듬고 있다. 안내견 등에는 촉수를 금하는 표시가 되어있다. 2020.4.1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