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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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신장애인 대안언론 ‘마인드포스트’의 박종언 편집국장은 칼럼을 통해 “정신장애인 존재를 모욕한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은 사과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라”고 했다. 박 의원은 전날 청와대 앞에서 열린 황교안 대표의 삭발식에서도 “제가 의사인데 조국 이 사람은 정신병이 있다”며 “성격 장애,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 걸 죽어도 모른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9-09-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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