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표는 이날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어차피 그동안 일본에 의존을 해왔기 때문에 이제 넘어야 할 강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차제에 부품·소재를 개발도 하고 수입도 다변화해 나가야 한다”며 “학계, 정부와 긴밀하게 민관정 협력체를 만들어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품·소재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연구개발(R&D) 세제 혜택을 위해 당정간 긴밀히 협의해 반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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