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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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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초대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박 비서실장은 지난해 7월 비서실장직을 맡았다. 박 실장은 퇴직 후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 내년 총선을 준비할 계획이다. 박 실장의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 또 박 실장은 최근 회장을 맡은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활동에도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9-06-2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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