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홍카레오’ 새달 3일 합작 방송
연합뉴스
유시민(오른쪽)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합작 방송은 변상욱 YTN 앵커의 사회로 사전 녹화된다. 녹화의 형식과 주제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유 이사장과 홍 전 대표가 낮술을 함께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단 각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고재순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은 “토론 형식으로만 방송하기로 잠정 결정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이제부터 논의해 봐야 한다”며 “합작 방송 후 각자 알아서 편집해서 유튜브 채널에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진보진영을, 홍 전 대표는 보수진영을 각각 대표하는 인물인데다 성향도 정반대이기 때문에 합작 방송이 어떻게 진행될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9-05-2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