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국회에서 하룻밤’ 자유한국당 철야농성 입력 2019-04-24 09:20 수정 2019-04-24 11: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9/04/24/20190424500013 URL 복사 댓글 0 여야 4당이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안 등을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 처리키로 한 데 반발하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철야농성을 했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4일 새벽 휴식을 취하고 있다.황교안 대표는 23일 열린 의총에서 “말로 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났다. 싸워 이길 때까지 정말 목숨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