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국회에서 하룻밤’ 자유한국당 철야농성 입력 2019-04-24 09:20 수정 2019-04-24 11: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9/04/24/2019042450001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야 4당이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안 등을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 처리키로 한 데 반발하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철야농성을 했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4일 새벽 휴식을 취하고 있다.황교안 대표는 23일 열린 의총에서 “말로 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났다. 싸워 이길 때까지 정말 목숨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윤수혁 서울시의원, 약수역 출근길서 주민들과 추석 인사 나눠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23일 오전 약수역에서 출근길 주민들을 만나 추석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수진 국회의원과 이정미 서울시의원, 박창배·손주하·양은미 중구의원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출근길 인사는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풍성하고 평안한 명절을 기원하고자 진행됐다. 약수역을 이용하는 출퇴근길 직장인과 이웃 주민들에게 명절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아침 일상을 함께 나눴다. 약수역은 약수동 및 신당동 지역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통 요충지로, 이날 오전 역시 일터와 학교로 향하는 시민들의 이동이 활발히 이어졌다. 이처럼 현장 인사를 통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지역 사회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중구 주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기원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