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산불 헬기는 이날 오후 6시 9분쯤 강원도 화천 민통선 북방지역 산불 진화를 하던 중 군사분계선 북방 1.7km까지 월선한 후 1분 뒤 남측으로 복귀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관련 사항을 유엔사 군사정전위에 즉각 통보하고,서해 군 통신선을 활용해 북측에 ‘산불 진화 간 의도치 않게 군사분계선을 월선한 우발적인 상황이었음’을 통지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비무장지대 일대 산불 진화 헬기 운용 과정에서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 부처 협조하에 제반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