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중앙亞 비핵화 선례가 우리 정부에 교훈과 영감”

문 대통령 “중앙亞 비핵화 선례가 우리 정부에 교훈과 영감”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19-04-19 19:41
수정 2019-04-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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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의회에서 연설하는 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의회에서 연설하는 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현지시간) 타슈켄트 시내 하원 본회의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상?하원 의원과 주요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연설을 하고 있다. 2019.4.19 연합뉴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비핵화 선례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 정부에게도 교훈과 영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하원 본회의장 연설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는 우리의 공동번영과 이어져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한국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하원에서 연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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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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