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뉴스통신취재단
“언제 다시 만나려나…” 눈물의 작별상봉
제21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 2회차 마지막 날인 26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 행사에서 북측 리근숙(오른쪽)씨와 남측 이부동생 황보우영(왼쪽)씨가 서로 껴안고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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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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