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사건으로 헌정 사상 처음 파면된 박근혜(66)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10분 417호 대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열고 유무죄 판단에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17일 재판에 넘겨진 이래 354일 만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10분 417호 대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열고 유무죄 판단에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17일 재판에 넘겨진 이래 354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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