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진심으로 착한 정치하고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박승원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진심으로 착한 정치하고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이명선 기자
입력 2017-12-12 11:38
수정 2017-12-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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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출판기념회 열고 광명시장 후보출마 출사표

박승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오는 15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에서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라는 제목의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박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 광명시장 후보로 출사표를 올렸다.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대표의원 출판기념회 포스터.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대표의원 출판기념회 포스터.
박 의원은 저서 서문에서 “항상 진심의 정치, 착한 정치가 승리하는 길에 작은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광명을 자치분권 마을 공동체로 만들고 싶은 꿈을 담아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을 출간했고,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과 안희정 충남지사, 시민들과 함께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 도시를 만드는 것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연극을 하고 싶었던 꿈 많던 청년이 지역사회 일꾼으로 성장한 과정을 비롯해 광명시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그리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자치분권 도시에 대한 생각을 글로 묶어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치와 분권이야말로 국민의 명령이고 시대정신이며, 권력과 권한은 나눌수록 커지며, 시민이 주인이고, 주체가 되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 의원은 “한 눈 팔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 한길을 걸었고, 광명시민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함께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사당1동 먹자골목 ‘서울 달빛야장’ 사업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동작4,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시범상권 6곳에 동작구 사당1동 먹자골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사당1동 먹자골목이 이번 달빛야장 조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평가에 동행하는 한편, 사당1동 상인들 및 관계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상권의 강점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전달하는 등 노력을 펼쳤다. ‘서울 달빛야장’ 사업은 지역별 야장을 야간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매력적인 야간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보행·위생환경 개선, 경관조명, 상권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 주민-상인 간 상생협약과 협의체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상권당 최대 20억원 규모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달빛야장 조성사업에는 15개 자치구에서 총 19개 상권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자치구 공모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상권을 압축한 뒤, 전문가 5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면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평가단 50명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최종 평가를 거쳐 최종 시범상권이 선정됐다.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사당1동 먹자골목 ‘서울 달빛야장’ 사업 선정 쾌거”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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