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청와대에서 열린 5부요인 오찬에 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왼쪽 눈이 테이핑 돼 있고 부어 있다. 총리실 측은 이 총리가 연휴기간 동안 독서로 인한 안구 피로에다가 눈썹이 눈을 자주 찔러 한글날인 9일 경축식을 마치고 간단한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2017.10.1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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