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의원 택시 운전
페이스북
안민석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택시 기사로 변신한 사진과 함께 “올해로 택시민생체험 12년째네요. 근데, 손님이 없어 한 시간째 대기 중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 2005년 택시운전면허증을 취득한 뒤 12년째 명절마다 직접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지난 1월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설을 앞두고 새벽부터 택시민심청취 중”이라며 운수업체 소속 명찰을 달고 찍은 셀카와 택시운전자격증을 공개한 바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