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작전지휘관회의…합참의장 “빈틈없는 대비태세” 지시

軍, 작전지휘관회의…합참의장 “빈틈없는 대비태세” 지시

입력 2017-08-11 17:15
수정 2017-08-11 17: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순진 합참의장은 11일 전군 작전지휘관회의를 열어 최근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는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주문했다.

이순진 의장은 이날 오후 전군 주요 작전지휘관들이 참가하는 화상회의(VTC)를 열어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회의에서 이 의장은 “각급 부대 지휘관을 중심으로 작전 기강과 근무 기강이 확립된 상태에서 군사대비태세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북한은 최근 미국을 상대로 ‘괌 포위사격’ 위협을 하는가 하면, 우리 군의 해상사격훈련을 거론하며 ‘서울 불바다’를 언급하는 등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