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캡처
中 웨이보 文대통령 팬페이지 인기
중국 웨이보에 문재인 대통령의 팬페이지 회원 수가 17일(현지시간) 5만 52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웨이보에 오른 문 대통령의 모습. 문 대통령이 2012년 9월 아동 성폭력 예방 발자국 캠페인에 참가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의 발바닥에 매직으로 “밟지 마세요”, “지켜 주세요” 등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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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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