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캡처
中 웨이보 文대통령 팬페이지 인기
중국 웨이보에 문재인 대통령의 팬페이지 회원 수가 17일(현지시간) 5만 52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웨이보에 오른 문 대통령의 모습. 문 대통령이 2012년 9월 아동 성폭력 예방 발자국 캠페인에 참가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의 발바닥에 매직으로 “밟지 마세요”, “지켜 주세요” 등을 쓰고 있다.
웨이보 캡처
웨이보 캡처
웨이보 캡처
2017-05-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