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캡처
中 웨이보 文대통령 팬페이지 인기
중국 웨이보에 문재인 대통령의 팬페이지 회원 수가 17일(현지시간) 5만 52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웨이보에 오른 문 대통령의 모습. 문 대통령이 2012년 9월 아동 성폭력 예방 발자국 캠페인에 참가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의 발바닥에 매직으로 “밟지 마세요”, “지켜 주세요” 등을 쓰고 있다.
웨이보 캡처
웨이보 캡처
웨이보 캡처
2017-05-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