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장 지진다
구글 홈페이지 캡처
이 대표는 지난 5일 “저는 탄핵을 강행하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번복했지만, 지난달 30일 “그 사람들이 그거(탄핵) 실천을 하면 제가 뜨거운 장에다가 손을 집어넣을게요. 실천도 하지 못할 얘기들을 그렇게 함부로 해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온라인상에 퍼졌다.
시민들은 이 대표의 경솔한 언행을 비판하며 각종 패러디물을 만들었다. 그 중 구글 번역기는 ‘이정현 장 지진다’를 ‘Lee Jeong-hyun is gone’, 즉 ‘이정현은 끝났다’라고 번역해 눈길을 끈다. 이 결과는 금세 화제가 됐다.
한 네티즌이 만든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장 지지는 합성사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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